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 국내 배송대행 업체인 세븐존이 매일 1명에게 운임결제한 전액을 쿠폰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블랙프라이데이가 끝나는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세븐존에서는 1년 내내 캘리포니아 배대지 이용시 부피무게를 100% 면제해주고 있다. 국제운임요금은 중량무게나 부피무게 둘 중 높은쪽으로 결정된다. 세븐존 관계자는 "무게가 가벼운면서도 부피가 큰 상품은 부피무게 때문에 운임요금 폭탄을 맞을수도 있기 때문에 직구를 이용할 경우 반드시 고려해야할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광군제·블프 앞두고 해외직구 불법수입 8주 단속…올해 385억 적발직구 타고 넘어오는 '유해 말랑이·불법 위고비'… 관세청 전면 단속 선언 #배송대행 #세븐존 #직구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