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산업은행은 24일 산은캐피탈 주식 매각 예비입찰 접수 결과, 1개사가 단독 입찰해 국가계약법상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예비입찰이 유찰됐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3시 마감한 예비입찰에는 SK증권과 YJA 인베스트먼트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산업은행 측은 "여러 여건을 고려해 향후 대응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산업은행이 매각하려는 지분은 산은캐피탈의 보통주 6212만4661주(지분율 99.92%)다. 관련기사산업은행, 오픈AI 본사 방문…한미 VC 교두보산업은행, 30억 달러 규모 글로벌본드 발행 산업은행은 대우증권과 산은자산운용을 패키지로 묶어 팔면서 산은캐피탈에 대해서는 별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 #대우증권 #산업은행 #산은캐피탈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