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 속살 훤히 보이는 블랙 시스루 입고 '관능+섹시 매력 발산'

냉장고를 부탁해 이하늬[사진=뮤지컬 '시카고 HOT PARTY SEASON3 - Jazz & Big Band' 포스터]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배우 이하늬가 시스루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하늬는 과거 뮤지컬 '시카고 HOT PARTY SEASON3 - Jazz & Big Band' 포스트에서 시스루 패션을 선보였다.

당시 포스터 촬영현장에 있던 관계자는 "이번 촬영에서 이하늬는 오랜만에 참여하는 뮤지컬인 만큼 포스터 촬영에서부터 '이하늬표 록시'로 변신해 고혹적인 포즈와 표정을 자유자재로 구사해 스태프들의 찬사를 끌어냈다"고 밝혔다.

특히 이하늬는 섹시하고 톡톡 튀는 배역 록시 역을 위해 검은색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빨간 립스틱을 바른 채 관능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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