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권석림 기자= 네이버가 일본에서 인적·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키운 알짜 자회사 라인이 지분을 전량 보유한 한국 네이버에 단 한 차례도 배당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연합뉴스가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라인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일본 증권거래소(JPX)에 제출한 상장 심사 서류를 보면 라인은 회사 설립 이래 배당을 약속하거나 실제 현금 배당을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라인은 이 서류에서 "상장을 하더라도 당분간 배당 계획은 없다"고 밝히고 있다. 관련기사SK온, 서산 ESS 라인 전환 착수...국내 최대 LFP 생산 예정바노바기, 마스크팩 라인 '비타 제닉 젤리 마스크' 7종과 '스킨 부스터 마스크' 4종 올리브영 입점 #네이버 #라인 #포털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