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랑위원 의정부지역 보호관찰위원협의회 사랑의 쌀지원

[법무부 의정부준법지원센터제공]

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 의정부준법지원센터(센터장 양봉환)는 지난 6일 법사랑 위원 의정부지역 보호관찰위원 협의회의 후원으로 불우ㆍ모범 보호관찰대상자 20명에게 쌀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 지원은 한가위를 맞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보호관찰 대상자의 가정에 풍성한 한가위가 되도록 마련한 것으로 총 20명에게 쌀(20kg 40포대 – 200만원)을 지원했다.

법사랑 위원 의정부지역 보호관찰위원협의회는 매년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장학금, 생계지원금, 백미 등 약 2000만원 가량의 경제적 지원을 이어오며 개개의 대상자 사정에 맞는 맞춤형 원호를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실현하고 있다.

보호관찰위원협의회 김명환 위원장은 “풍성한 한가위 달처럼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사회의 작은 관심들이 하나로 모아질 때 비로소 범죄 없는 지역사회가 될 것으로 굳게 믿고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양봉환 센터장은 “법사랑 위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도모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재범을 방지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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