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현대산업개발은 하나자산신탁과 2091억원 규모의 동탄2신도시 99B, 100BL IPARK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맺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4.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9년 2월 28일까지다. 관련기사아시아나항공, 현대산업개발 상대 '2500억 계약금 소송' 2심도 승소현대산업개발, 부산 촉진3구역 재개발 시공권 유지 #공동주택 #신축공사 #현대산업개발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