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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 지부장이 이창재 법무부장관 직무대행으로부터 포장을 수여 받았다. [사진=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
김 지부장은 1984년 공단에 입사하여 33년간 재직하며 사회로부터 소외된 보호대상자를 위해 취업알선, 주거지원, 직업훈련, 원호지원 등 각종 보호서비스를 지원하였으며 이를 통해 범죄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했다.
김동윤 지부장은 "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수록 그만큼 안전한 사회가 된다고 믿으며, 출소자라는 편견을 지양하고 우리사회 구성원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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