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 펜실베니아 공화당 의원 후보 지원유세에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의용 실장 등 대북 특사단이 "트럼프 대통령이 없었다면 평창올림픽은 완전히 실패했을 것"이라고 문재인 대통령이 말했다고 전하면서 "그건 맞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김동연, 故 이해찬 전 총리와 인연 소개 "덕수가족이라 불러주던 분"'똘똘한 한채' 선호에 다주택자 '뚝'..."양도세 중과 실효성 떨어져" #트럼프 #문재인 #대통령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100년을 향한 맛의 지도" 백년가게 프로젝트 출범… 전국 큐레이터 활동 본격화 [포토] 메디씽큐,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 CMO로 영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