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영국 방문을 반대하는 사람들이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의회광장에서 기저귀를 찬 채 화내는 모습의 높이 6m짜리 대형 '아기 트럼프' 풍선을 띄우며 사진을 찍고 있다. 관련기사"오늘 아침 시작됐습니다, 빨리 신청하세요" 2차 고유가 지원금 최대 25만 원 지급 확정... 소득 하위 70% 건보료 커트라인 총정리"앤트로픽, 주요국 금융당국에 AI발 사이버 취약점 공유" #트럼프 #영국 #관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포토] 노원구 중계어르신센터, 스마트건강실 본격 운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