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정 신한카드 빅데이터센터 본부장이 지난달 13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10회 착한 성장, 좋은 일자리 글로벌포럼(2018 GGGF)’에서 "초(超)개인화 서비스는 초연결 사회에서 지속가능한 사업생태계를 위한 비즈니스 패러다임 혁신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유대길 기자] 관련기사SM그룹 대한해운, 새 대표로 민상기 전 건국대 총장 선임신상진 시장 "위원회 최종보고서, 민선 9기 성남 미래 담은 정책 제안 결과물" #아주 뉴스룸 #GGGF #신한은행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제노시스AI헬스케어, 각계 전문가 35명 배출한 '제8기 AI 아카데미' 수료식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