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길 인도대사 페이스북] 지난해 7월 문재인 대통령이 인도를 국빈방문 했을 당시 신봉길 인도대사(오른쪽부터)와 장하성 정책실장,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의 모습. 청와대는 장하성 실장을 주중대사로, 남관표 2차장을 주일대사로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봉길 인도대사는 페이스북에서 두 신임 대사에게 축하와 함께 "두 곳 모두 만만찮은 자리"라며 돌파구를 마련해주길 기대하는 소감을 남겼다. 관련기사위성락, 방글라데시 총리 특사 접견…통상·방산 협력 논의李대통령, 유튜브 '대통령의 Y'로 대국민 소통…5일 오후 9시 첫 방송 #장하성 #청와대 #신봉길 #주중대사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