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0일 오후 광주 서구 상무CGV에서 열린 영화 '김군' 시사회에서 5·18 북한군 투입설을 주장하고 있는 지만원씨로부터 북한군 제8광수로 지목된 박선재씨가 발언하고 있다. 관련기사李대통령 "자유로운 비판·조언…국가기구라 조직 원리도 작동"코스피, 외국인 2조 넘게 던졌다…장중 7050선대로 밀려 #지만원 #518 #김군 #광수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포토] 노원구 중계어르신센터, 스마트건강실 본격 운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