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중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23.28포인트(0.75%) 상승한 3115.57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160.36포인트(1.47%) 뛴 11040.20으로 장을 마감했다. 창업판 지수는 30.88포인트(1.62%) 올린 1935.07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 증시는 하락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다만 미·중무역협상에 대한 관망세 등으로 인해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지난 11일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은 11일 대만 대선에서 압승을 거두며 연임에 성공한 것이 대만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대만 증시는 탄력을 받아 상승세를 보였다. 대만 자취엔지수는 0.74% 상승한 1만2113.42로 마감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오후 3시31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약 1.06% 올라간 28942포인트 선에서 움직이고 있다.
한편, 일본 증시는 이날 성년의 날을 맞아 휴장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23.28포인트(0.75%) 상승한 3115.57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160.36포인트(1.47%) 뛴 11040.20으로 장을 마감했다. 창업판 지수는 30.88포인트(1.62%) 올린 1935.07로 거래를 마쳤다.
중국 증시는 하락 출발했지만 오후 들어 투자심리가 회복됐다. 다만 미·중무역협상에 대한 관망세 등으로 인해 상승폭은 제한적이었다.
지난 11일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통은 11일 대만 대선에서 압승을 거두며 연임에 성공한 것이 대만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대만 증시는 탄력을 받아 상승세를 보였다. 대만 자취엔지수는 0.74% 상승한 1만2113.42로 마감했다.
한편, 일본 증시는 이날 성년의 날을 맞아 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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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증시 마감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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