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인스타그램 캡쳐] 터키에서 지난 15일 귀국해 자가 격리에 들어간 '배구 여제' 김연경이 17일 보건소를 방문하는 사진과 함께 '해외 입국자는 무조건 3일 이내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아울러 2주 동안 자가 격리를 하면서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매일 자기 진단을 해야 한다'는 글을 게재했다. 관련기사'신인감독 김연경' 권락희 PD,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세계도핑방지기구총회, 아시아 최초로 부산서 개최 #코로나 #김연경 #배구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100년을 향한 맛의 지도" 백년가게 프로젝트 출범… 전국 큐레이터 활동 본격화 [포토] 메디씽큐, 홍준표 서울아산병원 교수 CMO로 영입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