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승남 구리시장, 김재남 도시공사 사장 임명…'초대형 프로젝트 이끌어달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구리)임봉재 기자
입력 2020-11-05 09:39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공석인 사장 대신 시 굵직한 개발사업 원활 추진'

안승남 구리시장(사진 오른쪽)이 지난 4일 민원상담실에서 김재남 구리도시공사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사진=구리시 제공]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안승남 시장이 김재남 구리도시공사 사장을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시는 지방공기업법에 따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 공개 공모절차를 거쳐 김 사장을 제4대 사장으로 임명했다.

김 사장은 지난해 12월부터 공석인 사장을 대신해 본부장으로 공사를 이끌어왔다.

재임 기간 구리 랜드마크타워 건립사업 민간사업자 선정과 협약 체결, 갈매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추진 법인 설립 등 시의 굵직한 개발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왔다고 평가를 받았다.

특히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등급을 '라' 등급에서 '다' 등급으로 끌어올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평가됐다.

안 시장은 "초대형 프로젝트인 구리 한강변 개발사업과 '그린뉴딜, 구리'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푸드테크밸리 조성 등을 추진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책임경영을 통해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