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임시선별진료소[사진=천안시 블로그] 24일 충남 천안에서 외국인 2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같은 외국인 대상 식품 판매점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 관련기사코로나 감염 후 정신질환 위험 40% 증가… '비강 점막 예방'이 핵심오늘부터 코로나 백신 피해보상 신청…특별법 시행 #천안 코로나 #천안 코로나 확진 #천안 코로나 집단감염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