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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관계자들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남양유업 본사를 압수수색한 뒤 압수품을 들고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자사 제품 불가리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억제 효과가 있다고 발표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고발당한 남양유업을 상대로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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