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3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정규시즌 1위 결정전 kt wiz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kt가 1:0으로 승리하며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 짓고 나서 kt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관련기사"AI는 반복 업무, 상담사는 전문 상담"...KT, 고객센터 AX 전환 가속화이강철 KT 감독 "정규시즌 1위 자부심…우리 야구로 통합 우승할 것" #kt #정규우승 #야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사말 하는 전소영 (낮과 밤은 서로에게) [포토] 인사말 하는 주종혁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