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진웅 timeid@] 7일 오전 서울 중구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열린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대담'에 앞서 참석자인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원장(왼쪽부터), 곽영길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회장, 박준영 전 전라남도지사가 인사를 나누고 있다. 관련기사'AI로 여는 미래·한중 청년 AI 숏폼 영상 공모전'서 인사말 하는 장하이쥔 중국은행 서울지점장다이빙 주한중국대사 'AI로 여는 미래·한중 청년 AI 숏폼 영상 공모전' 참석 #박준영 #노재헌 #한중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황선정 디자이너, 한강 서울크루즈서 한부모가정 돕기 자선 패션쇼… 내년 1월 파리로 이어진다 플러스골프, 유튜브서 프로골퍼와 라운드 이벤트… 10월 한 달간 댓글로 신청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