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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남시청소년재단]
18일 재단에 따르면, 분당판교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다소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법과 정치’라는 주제를 보드게임을 통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재구성해 진행했다.
특히, 청년창업팀 화륵스튜디오에서 제작한 [로브링어] 게임은 보드게임을 좋아하는 성균관대 재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정치와 법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으로 제작된 특별한 보드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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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성남시청소년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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