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연합뉴스] 김예림이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 출전해 오페라 '투란도트' 중 바이올린 판타지 음악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 관련기사한한령 속 '세계의 주인' 베이징 달군 인기…감독 만나려 2400명 몰렸다'칭화대 박사' 베이징 상무부시장도 낙마…中 5중전회 앞두고 반부패 속도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베이징 #동계올림픽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한자리에 모인 장동혁·오세훈·한동훈 [포토] 인사 나누는 한동훈·장동혁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