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윤홍근 김상옥의사기념사업회장이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항일독립투사 김상옥 의사 특별전 '김상옥, 겨레를 깨우다' 전시 개막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3.12.01 관련기사원당역 흉기 피해자 가족 "얼굴 못 알아볼 정도로 훼손...의사도 놀랐다"치과의사는 무슨 치약을 쓰나요? 비싼 치약이 내 치아를 지켜줄까? #윤홍근 # 김상옥 #의사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인사말 하는 전소영 (낮과 밤은 서로에게) [포토] 인사말 하는 주종혁 (낮과 밤은 서로에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