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24일 오전 경기 화성시 서신면의 일차전지 제조 업체인 아리셀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은 연기가 치솟는 공장 건물. 2024.6.24 관련기사구미시, 6000여개 제조기업 '전수 진단'…2026 실태조사 전격 가동포스코DX, 제조·사무 전반 'AI 네이티브' 전환…"인력 감축보다 업무 고도화 초점" #화성 #일차전지 #제조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미셸 스틸 주한 美대사, 남편 숀 스틸 변호사와 입국 [포토] 정몽규 전 회장과 문자 나누는 윤용근 의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