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사진=청주시 재난문자] 충북 청주시 오창읍 일대에 정전이 일어났다. 청주시는 9일 "오늘 오후 3시 51분께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일대 정전이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긴 재난문자를 보냈다. 이어 "복구 중이오니, 주민들께서는 정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 바란다"고 당부했다. 관련기사'2주간의 정전' 환호 뒤 숨 고르기… 닛케이, 오전장 5만 6000선 아래로미얀마 전력부, 18일부터 일부 지역 계획 정전 실시 #재난문자 #정전 #청주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6·3 지방선거] 與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선출…2인 경선 승리" [6·3 지방선거] 與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확정"…박주민·전현희 탈락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