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아나관광청은 2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마리아나 데이 행사를 열고 올해 신규 캠페인 'This Is The Marianas(여기가 바로 마리아나'를 론칭했다.
스포츠/레저 투어리즘 활성화 전략을 피력한 마리아나관광청은 이날 배우 유이를 스포츠 (마라톤) 홍보 대사로 공식 임명했다.
유이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오는 3월 8일 사이판 마라톤에 직접 참가할 예정이다. 스포츠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리아나관광청은 올해 1월 프로 골퍼 박보겸 선수를 골프 홍보 대사로 임명한 바 있다. 전지 훈련으로 인해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박보겸 선수는 영상 메시지로 소감을 전했다.
유이는 이날 행사에 참석해 "오는 3월 8일 사이판 마라톤에 직접 참가할 예정이다. 스포츠 홍보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마리아나관광청은 올해 1월 프로 골퍼 박보겸 선수를 골프 홍보 대사로 임명한 바 있다. 전지 훈련으로 인해 이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박보겸 선수는 영상 메시지로 소감을 전했다.
김용남 마리아나관광청 한국사무소 대표이사의 프리젠테이션도 이어졌다.
김 대표는 사이판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스포츠 투어리즘, 광복 80주년 역사를 지닌 티니안, 다이빙 여행지로서의 로타의 매력 등을 어필했다.
크리스 컨셉시온 마리아나관광청 청장은 “마리아나는 많은 이에게 여행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이상적인 휴양지”라고 강조하며 “새로운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한국 시장과 보다 긴밀한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전략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마리아나의 매력을 어필하겠다”고 약속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