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국무총리가 지난달 19일 헌법재판소에 진행된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에 출석해 발언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한덕수 총리 각하 의견 2인 재판관…"권한대행 정족수는 대통령 요건" 관련기사한덕수 23년 때린 이진관 재판장...박성재·최상목도 중형 내릴까법원 "한덕수, 내란중요임무종사 유죄…징역 23년" #한덕수 #탄핵 #의결정족수 #헌재 #기각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전북 완주군 삼례 대명아파트서 화재…"건물 밖으로 대피하라" 형지엘리트, 유상증자 청약률 99.4% 흥행… 로봇 신사업 기대감 통했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