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복 세탁, 이렇게 하는 겁니다" 런드리서핑 체험형 전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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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25-04-0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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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런드리서핑
[사진=런드리서핑]
스포츠 세탁세제 브랜드 런드리서핑(Laundry Surfing)이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SPOEX 2025(이하 ‘스포엑스’)에서 약 3000명 이상의 부스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전시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서 런드리서핑은 ‘운동복! 제대로 세탁하자!’는 메시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브랜드 철학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관람객의 눈길을 끈 건 ▲타월샷 이벤트와 ▲세탁 상식 퀴즈 이벤트였다.

‘타월샷 이벤트’는 행사 내내 긴 대기 줄이 이어질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참여자들이 스스로 난이도를 조절하며 적극적으로 이벤트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참여자는 지정된 거리에서 수건 3장을 실제 세탁기에 던져 2개 이상 성공하면 샘플을 받을 수 있었으며, 간단한 규칙에도 불구하고 높은 몰입도를 자랑했다. 일부 관람객은 “게임이 너무 쉬웠다”며 코끼리코 10바퀴 후 도전하는 등 자발적으로 난이도를 높이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궜다.

한편 ‘세탁 상식 퀴즈’를 통해 재미와 교육,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OX형과 객관식으로 병행 진행된 세탁 상식 퀴즈에서는 운동복 세탁 시 섬유유연제를 피해야 하는 이유, 스포츠 세제의 필요성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정보들을 게임 형식으로 전달해 고객 교육 효과도 톡톡히 거뒀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이번 스포엑스에서 참가한 이벤트 중 가장 참신했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표현했다.

런드리서핑은 모든 스포츠 의류를 아우르는 전문 세탁 브랜드다. 이를 알리고자 런드리서핑은 부스 한쪽 벽면에 태권도 도복, 축구복, 야구복 등 다양한 스포츠 의류와 용품을 전시해 “모든 스포츠 의류의 세탁을 책임진다”는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풀어냈다.

또한 운동 후에도 상쾌한 향기를 남기는 세탁 솔루션으로, 세탁 후 향에 따라 제품을 나눈 ‘바투볼롱’과 ‘중문’ 라인업도 함께 소개했다.

런드리서핑 관계자는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브랜드가 추구하는 철학과 세탁 상식을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전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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