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동액션 게임 '쿠키런' 일본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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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훈 기자
입력 2025-04-0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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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브시스터즈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는 자회사 오븐게임즈가 개발한 협동액션 게임 ‘쿠키런: 모험의 탑’이 일본서 정식 출시됐다고 3일 밝혔다. 현지 주요 애플리케이션 마켓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다.
 
퍼블리싱(유통‧운영)은 해외 유명 게임사인 ‘요스타’가 맡았다. 일본 현지 시장에 맞는 최적의 게임 서비스 전략을 구현하기 위한 조치다.
 
일본 버전은 팬케이크 타워를 돌파해 나가는 어드벤처 콘텐츠 ‘스토리 모드’와 4명이 팀을 이뤄 보스를 물리치는 협동 콘텐츠 ‘레이드 모드’, 다양한 쿠키를 조합해 기록에 도전하는 싱글(혼자서 즐기는) 플레이 콘텐츠 ‘유리미궁’, 쿠키 성장을 위한 재화를 파밍(노력형 아이템 획득) 할 수 있는 ‘성장던전’ 등으로 구성됐다.
 
현지 이용자 특성에 맞춘 최초 일본 오리지널 캐릭터 ‘딸기찹쌀떡맛 쿠키’와 일본풍의 신규 스토리 이벤트도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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