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움증권 홈페이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04/04/20250404091827738119.png)
4일 오전 개장 직후 키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한 주식 매매거래 주문 체결이 지연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일부 주문 처리가 원활하지 않다"고 공지한 상태다. 오류 원인은 파악 중에 있다.
전날에도 키움증권은 개장 직후인 9시 5분경부터 10시경까지 약 1시간 동안 MTS와 HTS 오류로 주문이 지연 체결되거나 체결되지 않았다.
키움증권은 전산 문제로 인한 투자자 피해에 보상할 예정이라고 전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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