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사진=연합뉴스] 14일 오전 4시 1분께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의 한 5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아파트 주민 9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이 중 2명은 병원으로 옮겨졌다. 주민 11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7대, 인력 72명을 투입해 1시간 5분 만인 오전 5시 6분께 불을 모두 껐다. 이번 화재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관련기사"승객 안전은 우리 손에"…진에어 항공기 화재 대응 시뮬레이터 도입 안산소방, 부처님 오신날 맞아 전통사찰 화재예방 강화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119 #포항 #화재 좋아요0 나빠요0 박희원 기자heewonb@ajunews.com "시어머니랑 싸우라더라"…크리스티나, 방송판 '대본 요구' 폭로 "2부제 피해 긴급출동차로 출퇴근?"…성동서장 결국 대기발령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