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법률안심사소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부승찬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계엄시 군·경찰 국회 출입 금지' 계엄법개정안, 국방소위 통과 관련기사헌재 "경고성·호소용 계엄은 계엄법이 정한 목적 안돼"통신검열·디지털 사찰 우려 고조..."디지털시대 반영한 계엄법 개정 있어야" #계엄법 #개정안 #국방소위 좋아요1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속보] 中, '관세전쟁' 美에 "끝까지 싸우겠지만 대화 문은 '활짝'" [속보] '의전원 입시 비리' 조민, 항소심서도 벌금 1000만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