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이사(왼쪽)가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에서 열린 방송·통신 분야 청문회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SKT, 생각하는 AI 추천 '원 모델'로 세계적 권위 학회 무대 올랐다정재헌 SKT CEO "AI 패권 경쟁, 미·소 군비 경쟁 같아…범국가적 AX 협업 필요" #선서 #유영상 #SKT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참석 [포토] 정상혁 신한은행장, 은행연합회 정기 이사회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