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최동석 인사처장 "상처입은 분들께 죄송…언행 신중히 할 것" 관련기사"비열한 짓"...'최동석과 쌍방 상간 소송' 박지윤 작심 발언최동석 "내 이혼, 기사 보고 알아…전조? 그 사건 말 못해" #최동석 #인사처장 #언행 #사과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與 "김영록 경선 과정 지적, 사실과 달라" 與 "8월 17일 전당대회 개최 공감대…정청래 사퇴 시한 규정 없어"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