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라 안성시장,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공동대표가 됐다

  • "분야에 맞는 입법을 하기 위해 국회 상임위별로 의원 활동"

사진김보라 안성시장 SNS
[사진=김보라 안성시장 SNS]
사진김보라 시장 SNS
[사진=김보라 시장 SNS]
김보라 안성시장이 29일 "사회연대경제가 우리사회의 과제를 해결하는 주체로 더 성장하기위한 법들이 잘 만들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많은 사람이 국회에 모였다"고 밝혔다.

김보라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입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전국회의가 구성되었다"며 "특별히 국회의원 58명이 함께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김 시장은 "올해안에 기본법을 통과하고 각각의 분야에 맞는 입법을 하기 위해 국회 상임위별로 국회의원들이 활동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저도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으로 전국회의 공동대표가 됐다"며 "2014년 20년동안 했던 협동조합을 그만두고 정치를 시작한 이유였던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기위한 제도를 만드는 일이 이제야 될 것 같다"고 기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