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주경제DB] [속보] 靑 "내년부터 47개 모든 부처 대상 정책 생중계 확대" 관련기사위성락 靑 안보실장, 미·이란 휴전에도 "공급망 불확실성 지속"靑 "호르무즈 선박 통행, 신속 재점검…관련국과 소통 가속화" #부처 #생중계 #청와대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6·3 지방선거] 與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 선출…2인 경선 승리" [6·3 지방선거] 與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확정"…박주민·전현희 탈락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