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약물에 취해 차를 몰다 전봇대를 들이받은 30대 여성 인터넷 방송인(BJ) A씨를 입건됐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1일 오후 6시 50분께 광진구 화양동의 한 골목에서 차를 운전하다 전봇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A씨는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수면 유도제를 처방받아 복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관련기사"철구 빚 '100억+α'" BJ케이·짭구·욱하는 형 추가 폭로 터졌다"신음소리 8개월 치"… 성인방송 BJ 층간소음 논란 확산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BJ #약물 #광진구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정세희의 SNS 속 세상] 전국 덮친 '가마솥더위'…온열질환자 속출에 시민들 '긴장' <오늘의 부고>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