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새해 첫날 문 전 대통령 예방…덕담 나누고 평산책방 방문

  • 김 지사, 자신의 SNS 통해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

사진김동연 지사 SNS
[사진=김동연 지사 SNS]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새해 첫날 문재인 전 대통령을 찾아 인사를 드리고 당 지도부와 문재인 정부 장·차관 등과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점심으로 온반을 함께하며 새해 덕담을 나눴고 오후에는 평산책방도 다녀왔다"며 "반가운 분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의 새해 첫날은 어떠했는지 묻고 싶다"며 "소망하시는 일들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1일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히 삶을 일구며 이웃과 공동체,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희망을 함께 키워준 도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경기도는 국민 네 분 중 한 분이 사는 삶의 터전이자, 안보를 지키고 경제를 이끄는 곳"이라며 "도시와 농어촌,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작은 대한민국’이 바로 경기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집니다라는 약속을 안고 경기도 곳곳 삶의 현장으로 달려갔다"며 "대한민국의 힘은 국민에게 있고, 그 중심에 경기도민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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