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사법제도비서관 사의설에 "사실과 달라"

  • 이진국 비서관 사의 표명 보도 반박

이진국 대통령실 사법제도비서관이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8차  수석·보좌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진국 대통령실 사법제도비서관이 지난해 8월 2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8차 수석·보좌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청와대가 29일 이진국 사법제도비서관이 사의를 표명했다는 언론보도에 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이 비서관이 사직서를 제출했고, 원래 근무했던 법학전문대학원으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주변에 밝혔다면서 후임으로는 김용남 전 새누리당(현 국민의힘) 의원이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비서관의 사의 배경을 두고는 최근 중대범죄수사청 설치 등 검찰개혁 과정에서 발생한 의견 불일치 때문이라는 관측을 제기했다.

청와대는 이에 대해 "인사에 관한 구체적 사항은 확인해 드리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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