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연일 부동산 시장 정상화에 대한 의지를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오전 X(옛 트위터)를 통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야당의 입장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도, 시대착오적 종북 몰이도 이제 그만 하시면 어떨까요"라고 비판했다.
이어 ‘개포 4억 낮춘 급매 나와…"좀 더 지켜보자" 거래는 아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부동산 가격 안정화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휴일이던 전날에도 ‘혼돈의 주택 시장, 다주택 규제의 10가지 부작용’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하면서 "부동산 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것을 보고도 왜 투기 편을 드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날벼락 운운하며 정부를 부당하게 이기려 하지 마시고, 그나마 우리 사회가 준 중과세 감면 기회를 잘 활용하기 바란다. 아직 100일이나 남았다"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를 연장하지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오전 X(옛 트위터)를 통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하는 야당의 입장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도, 시대착오적 종북 몰이도 이제 그만 하시면 어떨까요"라고 비판했다.
이어 ‘개포 4억 낮춘 급매 나와…"좀 더 지켜보자" 거래는 아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부동산 가격 안정화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휴일이던 전날에도 ‘혼돈의 주택 시장, 다주택 규제의 10가지 부작용’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링크하면서 "부동산 투기 때문에 나라 망하는 것을 보고도 왜 투기 편을 드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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