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 "청년창업 투자 이후까지 책임질 것"

  •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가'등급 달성

  • 청년창업펀드 투자 성과 가시화

  • 192억 펀드로 과천 청년기업 집중 육성

사진과천시
[사진=과천시]


신계용 경기 과천시장이 6일 “청년창업 투자 이후까지 책임지겠다"고 피력했다.
 
이날 신 시장은 시청에서 ‘청년창업지원펀드 투자전략 보고회’를 열고, 펀드 운용 성과 점검과 향후 투자 방향을 논의했다.
 
보고회에는 신 시장을 비롯, 시 관계자와 펀드 운용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투자 집행 현황과 중장기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신 시장은 청년 창업 육성 정책에 따라, 운용 중인 청년창업지원펀드를 통해 현재까지 3개 청년 창업기업에 대한 투자를 완료했다.

 

사진과천시
[사진=과천시]


투자 대상은 텍스트 기반 지식정보 관리 기업 ‘텍스트웨이’, 이차전지 열증착 기술 기업 ‘플럭스’, 구강질환 조기진단·치료제 개발 기업 ㈜페리오니어로, 신 시장은 이들 기업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병행하고 있다.
 
청년창업지원펀드는 신 시장의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 기조에 맞춰 조성된 펀드로, 카이스트청년창업투자지주㈜와 ㈜MYSC가 공동 운용한다.
 
총 192억 5000만원 규모로, 이 중 40억 5000만원 이상이 과천시 청년 창업기업에 투자될 예정이다.
 
한편 신계용 시장은 “청년창업지원펀드는 단순한 투자에 그치지 않고, 청년 기업이 과천에 뿌리내리고 성장하는 전 과정까지 책임지는 정책 수단”이라며, “안정적인 운용과 철저한 사후 관리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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