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근 화성시장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 '오늘' 열려

  • 오후 2시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화성특례시 정남면 보통리 141-44)에서

  • '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 부제로 시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구상 직접 설명

사진정명근 시장
[사진=정명근 화성시장]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저서 '화성을 이렇게' 출판기념회가 오늘 오후 2시 수원과학대학교 신텍스(화성특례시 정남면 보통리 141-44)에서 열린다.

이번 출판기념회는 ‘시민과 함께 미래를 담다’를 부제로 정명근 시장이 민선 시정 운영 과정에서의 성과를 돌아보고 화성특례시의 중장기 발전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정 시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그간의 시정 여정을 정리하고 향후 비전에 대해 시민들과 의견을 나눈다.

'화성을 이렇게'는 정 시장이 화성시정을 이끌며 추진해 온 주요 정책과 행정 경험, 그리고 특례시 출범 이후 도시의 변화 과정을 정리한 책이다. 책에는 교통, 도시개발, 산업, 복지, 환경 등 시정 전반에 걸친 정책 방향과 추진 배경이 담겨 있다.

정 시장은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앞으로 화성특례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구상을 직접 설명하고 특례시로서의 역할과 책임, 행정 체계 변화, 미래 성장 전략 등에 대한 메시지를 시민과 공유한다.

출판기념회는 공식 행사보다는 시민과의 소통에 초점을 맞춰 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책 출간의 취지와 시정에 대한 생각을 전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