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국내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거액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를 놓고 긴급 현안질의에 답하기에 앞서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왼쪽은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관련기사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20% 상한 추진…업비트·빗썸 영향권설 이벤트도 잠잠…빗썸 사태에 조용한 거래소의 명절 #빗썸 #이재원 #비트코인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축사 하는 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장 [포토] 한국인정평가원, 'KAB-CB Dialogue' 개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