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제9대 의회 임기 마지막 의사일정 모두 마쳐

  • 총 879건 심의·279건 의원발의...민생중심 입법성과

  • "시민밀착 행정으로 광주시 발전 지속해야"

사진경기 광주시의회
[사진=경기 광주시의회]



경기 광주시의회가 30일 제9대 의회 임기 마지막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제3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4년간의 의정활동을 공식 종료했다.
 
본회의에서는 광주시의회 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비롯해 총 31건의 안건이 처리됐으며, 민생과 밀접한 사안들을 중심으로 신속한 심사가 이뤄졌다.
 

제9대 광주시의회는 임기 동안 총 879건의 안건을 심의했으며, 이 중 의원들이 직접 발의한 조례안과 결의안은 279건에 달했다.
 
한편 허경행 의장은 “지난 4년간 시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해준 의원들과 사무국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행정을 통해 지역 발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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