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대표는 농업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농촌 고령화와 생산비 상승 등 지역 농업이 직면한 문제 해결 방안과 더불어민주당의 지역 기반 확장을 모색했다.
정재현 상주시장 예비후보는 “상주가 처한 핵심 과제를 집권 여당의 역량을 결집해 추진해 줄 것을 정 대표에게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상주 현장 방문을 계기로 경북 지역에서의 지지 기반을 확대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