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체육, 시민건강과 도시 활력 높이는 중요한 기반"

  • 경기도체전 개막…3일간 열전 돌입

  • 의왕시, 25개 종목 426명 출전

  • 1만 2000여 명 참가…도내 최대 규모 체육대회

  • 생활체육 저변 확대·엘리트 체육 동반 성장

사진의왕시
[사진=의왕시]


김성제 경기 의왕시장이 16일 경기도 체육대회 개최와 관련, "체육은 시민 건강과 도시 활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선수단을 따뜻하게 격려했다.
 
이날 김 시장은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린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2026 광주 개회식에 참석, 대회 선전을 다짐하며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경기도의 힘찬 도약, 광주에서!’를 슬로건으로 1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27개 종목, 1만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기량을 겨룬다.

 

사진의왕시
[사진=의왕시]



김 시장은 2부에 출전해 육상, 탁구 등 25개 종목에 426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며, 종합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특히, 김 시장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엘리트 체육 육성을 균형 있게 추진하는 체육정책 방향을 더욱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을 확대하는 한편, 전문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지역 체육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사진의왕시
[사진=의왕시]


김성제 시장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우수 선수 육성을 함께 추진해 지속 가능한 체육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의왕시의 위상을 높여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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