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女 46% 선택"…한화손보 출산지원금 청구 1000건 돌파

  • 보장 개시 6개월 만

사진한화손보
[사진=한화손보]
한화손해보험은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의 출산지원금 보장 청구 건수가 1000건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출산지원금 보장은 출산 시 일부 금액을 지급하는 구조로 지난해 11월부터 청구가 시작됐다. 출산 시점에 산후조리와 육아 준비 등으로 지출이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는 '체감형 보장'에 초점을 맞췄다.

해당 보장은 2030 여성들 사이에서 높은 선택률을 보이며 주요 보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지난달 기준 '한화 시그니처 여성건강보험 4.0'의 2030 여성 가입자 중 출산지원금 특약을 가입한 비율은 46.4%를 기록했다. 

보장 개시 이후 보험금 지급 건수가 꾸준히 증가해 누적 800건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고객 체감 만족도도 제고되고 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2030 여성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한 만큼, 출산관련 보장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고객에 맞춘 보장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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