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한전과 협약 맺고 해상풍력발전 투자 확대

 
광주은행은 6일 한국전력공사와 협약을 맺고 해상풍력사업에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사진광주은행
광주은행은 6일 한국전력공사와 협약을 맺고 해상풍력사업에 투자를 확대하기로 했다. [사진=광주은행]


광주은행이 전북은행과 함께 6일 한국전력공사와 협약을 맺고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전남 신안과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발전 사업과 관련해 지방은행과 지역 공공기관이 선제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상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협약이다.
 
광주은행은 협약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분야 해상풍력발전 사업에 금융 지원을 늘리고 한전과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인 해상풍력발전 사업을 통해 광주은행과 한전이 협력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마련됐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지역경제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긴밀히 힘을 모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2026_외국인걷기대회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