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배드민턴연맹(BWF) 여자단식 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요넥스코리아 사옥에서 열린 '셔틀곡 여제 안세영 선수 아시아 최초 여자 단식 그랜드슬램 달성 기념메달 공개 행사'에 참석해 메달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29 관련기사부상 털어낸 '세계 1위' 안세영, 복귀전 완승…세계선수권 32강 안착한국조폐공사, 안세영 선수 기념메달 출시 #badminton #an se-young #grand slam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이재명 대통령, 왕이 외교부장 접견 [포토] 한국조폐공사, 소프라노 조수미 세계무대 데뷔 40주년 기념메달 출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