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와 동일, 상여는 없어 인사말 하는 최태원 회장 [사진=연합뉴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지주회사인 SK로부터 총 17억50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14일 SK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최 회장은 급여 17억5000만원을 올해 상반기 보수로 수령했다. 별도의 상여는 없었다. 최 회장의 보수는 전년과 동일한 규모로 지난해 최 회장은 연간 보수로 35억원을 수령한 바 있다. 장용호 SK 사장은 같은 기간 급여 10억원, 상여 8억원 등 총 18억 원의 보수를 받았다. 관련기사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소송 9년 만에 마무리되나...재상고 기한 오늘까지실트론 지분 팔아도 1조원 마련 어려워...복잡해진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셈법 #최태원 #SK그룹 #SK하이닉스 좋아요0 나빠요0 신지아 기자fromjia@ajunews.com 코오롱, 2분기 영업익 998억원...전년比 129.4%↑ 세아제강지주 2분기 영업손실 508억...세아윈드 초기 비용 '직격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