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가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토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3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8%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0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37억원보다 149.7% 늘었다.
상반기 기준 당기순이익은 232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0.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461억원으로 59.2% 늘었다.
사업별로는 슈퍼앱 서비스 매출이 1조331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3% 증가했다. 페이먼츠 네트워크 서비스 매출은 5613억원으로 29.7% 늘었다.
토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23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8%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0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37억원보다 149.7% 늘었다.
상반기 기준 당기순이익은 232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0.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2461억원으로 59.2%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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